수원중고차 ‘담소카’, 안전한 거래를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 펼쳐

[온라인팀] 중고차는 매년 약 370만대 가량 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며 시장 규모는 약 30조원에 육박하고 있다.
시장 규모가 확대되면서 많은 업체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이들 중 일부 비양심적인 업체들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양심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업체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중고차 시장의 투명성 확보는 아직까지도 먼 미래의 이야기가 되고 있다.
비양심적인 업체들은 차량상태에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소비자에게 고지르 하지 않고 있으며, 사고 차량을 버젓이 유통하는 사례까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담소카’가 소비자들의 권익보호와 중고차 시장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허위매물 근절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먼저 소비자들을 위해 허위매물 무료검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가 중고차매매단지를 찾기 전 매물과 관련된 정보들을 취합해 소비자에게 전달해 발품을 팔지 않아도 허위매물들을 거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헛걸음 보상제도를 통해 판매글과 실제차량의 상태가 다를 경우 또는 허위매물일 경우 보상을 해 주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담소카는 수 년 째 중고차 시장의 신뢰도 확보에 기여해온 곳으로, 자동차 성능점검, 차량의 시운전 등을 사전에 진행한 후 매물로 등재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다.”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합심해 가성비가 뛰어난 차량들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만약, 담소카를 통해 구매한 차량이 미터기 조작, 침수차량 등 중대한 결함들이 발견될 경우, 전액환불이 가능하며, 성능기록부와 실제상태가 다를 경우에도 즉시 환불이 가능하다.
더불어 차량의 출고 전 정밀점검 서비스를 통해 출고당일 인근 정비소에 입고해 소비자와 함께 차량의 문제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담소카 또는 제휴상사를 통해 차량을 고입한 소비자에 한해 구입 후 1년간 주행거리 10,000km까지 엔진, 트랜스미션 등 주요 부품에 대한 품질보증과 무상 AS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담소카’는 본사인 수원지역 외에 서울, 분당, 안산, 용인, 천안, 대전, 울산, 대구 등 전국에 중고차매매망을 구축하고 있어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