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고차 ‘담소카’ 중고차 시세를 반영한 매물들로 합리적인 구매를 도와

[여행레저신문=김인철기자] 경기불황이 시작된 이후로 신제품에 비해 부담이 없는 가격대로 제품들을 구입할 수 있는 중고제품들이 선호되고 있다. 이러한 인식은 자동차 시장까지 영향을 미쳐 중고차 거래량은 나날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중고차 시장의 활성화와 함께 거래량이 증가함에 따라 중고차 매매로 피해를 입는 소비자들도 함께 늘고 있어 주의를 요한다.
중고차 거래의 경우 연식이나 주행거리를 비롯해 옵션 또는 사고의 유무 등에 따라 가격대라 상이하게 달라지기 때문에 초보운전자나 여성운전자는 주의해야 한다. 최근엔 침수차량과 사고차량 등 차량에 심각한 결함이 존재하는 매물들도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수원 중고차 매매사이트 ‘담소카’는 중고차 거래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다.
먼저 제휴상사나 담소카를 통해 차량을 구입한 소비자에게는 6개월간 주행거리 1만 km에 한하여 보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제 구입한 차량의 상태가 성능기록부와 상이할 경우 100% 할인이 가능하다.
소비자가 발품을 팔지 않아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차량들을 만나볼 수 있도록 공식 운영 중인 카페에 예산 별 추천차량이나 각종 차량들의 대한 정보를 게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허위매물을 판별하는 방법이나 차량의 보험이력, 사고이력, 성능기록부 등 중고차 거래 시 확인해야 할 사항들을 알리고 있으며, 허위매물 무료 판별 서비스 등도 무료로 제공한다.
관계자는 “허위매물이나 미끼매물은 소비자를 현혹하기 위한 수단인 만큼 시세보다 지나치게 저렴한 가격대가 책정되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라며 “중고차를 구입할 때는 반드시 믿을만한 중고차 업체를 이용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믿을만한 중고차 담소카는 본사인 수원지역 외에 서울, 전국에 네트워크망을 구축하여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