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살펴보시면 흰색, 회색, 검은색 자동차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겁니다. 가끔가다 빨간색이나 노란색, 파란색
차량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도로위를 달리는 차량들의 색상은 무채색인데요
현대자동차에서 색상별 차량 점유율을 조사해본경과 지난해 판매된
차량인 그랜저, 소나타, 아반떼 등 현대의 주력 차종중에서 무채색 점유일이
무려 90%를 넘는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대차 이외에도 르노 삼성자동차에서도
지난해 판매된 sm6 차량 10대 중 9대가 무채색으로 칠해졌다고 하네요!
신차시장 뿐만 아니라 중고차 시장에서도 무채색 차량이 대세랍니다.
중고차 시장에서도 90% 이상이 무채색을 선호하는 것으노 나왔는데요
대형차의 경우 거의 99%가 무채색이었고 그나마 경차 같은 경우에는
무채색의 비중이 조금 낮지만 과반수가 훨씬 넘은 77%정도가 무채색입니다.
실제로 중고차를 보러 오시는 고객분들의 선호도만 따지고 보더라도 유채색
차량보다 무채색 차량에 대한 인기가 훨씬 좋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난한 색상이기 때문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중고차를 알아보면서 찾게 되고
유채색보다 수요가 많다보니 같은 차종이라도 유채색 차량보다 가격적인 면에서
조금 비싸게 팔리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다른 세계 나라는 어떨까요?
혹시 우리나라만 무채색 차량에 대한 선호도가 높을까요
글로벌 자동차 페인트 기업인 엑솔타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차량 색상으로 무채색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
중고차량을 선택하실때 유채색 차량보다 무채색 차량이 가격적인 면에서
조금 비싸게 형성되어 있다는점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 중고차전문 담소카에서 전해드린 이야기는 차량 색상 선호도에 대한이야기였습니다.







